이제 밴도 오브 브라더스(BoB) 를 다 봤다. 노트북 사고 이게 젤 뿌듯하군. 지하철 역에서 드라마/영화 보기. BoB 은 지하철에서 보는데도 '헉' 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을 정도로 대단한 드라마다. 제일 감명 깊었던 챕터는 '전쟁의 이유' 였던가. 컨셉이 제대로 녹아나 있더라. 나중에 데스크탑으로 소리 키워서 다시 한번 본다면 전쟁씬의 리얼리티가 더욱 살겠지 ! (그 전에 모니터를 23인치 와이드 같은걸로 바꾸고 싶고나.)
지금 보고 있는 것은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영화를 끊어서 보는 것에 이제 익숙해졌지만, 지하철에서 배드씬이 나오면 상당히 민망하다. 뒤로 돌려? 말아?
노트북 가방이 꽤 무겁다. 회의에 이제 노트북을 필히 가지고 가는데 파일은 CF 메모리에 있어서 CF 리더기를 들고 간다. 그런데 회사에서 무선네트웍이 원활하지 않고 회의실의 랜선도 여유가 별로 없어서 회사의 남는 랜선을 뽀려서 들고 다니고, 때때로 핸드폰을 충전하기 위해 충전케이블을 가지고 다니고, 물론 충전 어댑터와 마우스는 필수다. 때때로 종이에 적어야 할 일도 있으므로 다이어리가 가방에 같이 들어가고, 기타 나의 필수품(열쇠 등) 또한 들어간다. 들면... 무겁다. 어깨는 버텨도 척추가 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ㅁ= 대략 DSLR 을 들고 다닐 때의 경험을 보면 항상 가지고 다니기에는 한계 무게를 살짝 초과 한 듯. 물론 여기에 DSLR 을 더 추가 하는 건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던 와중에 심심해서 nbinside 에 한번 갔다가 LG TX 노트북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는다. (소니 TX 가 아니다 =ㅁ=) 12인치에 1280x800 에 지포스 7300 탑재... 그러면서 무게는 1.1 키로???? 이럴수가 LG 네이놈 완전히 내가 원하던 그 스펙 자체로구나. 1,1킬로 1.1킬로 1.1킬로~ (내 건 2.6 키로다 ==) 물론 해상도가 열악하지만 그게 문제랴. 1키로면 20D에 기본렌즈 끼워서 넣어도 현재 내 노트북 무게보다 덜나가잖오. 아 디카처럼 노트북도 한번 시작하면 폐인이 되고 돈이 나가는 것인가? 참고로 DVD수퍼가 외장형이다. 기본 배터리도 3셀밖에 안되고. DVD수퍼+기본배터리+추가장착배터리+아댑터 하면 2.1 나오긴 한다. 그러나 나로써는 dvd수퍼와 추가장착배터리를 가지고 다닐 일이 없다. 분리형이 좋아~~~ 그전엔 때때로 소니 바이오를 떠올렸으나 이젠 다 필요 없어졌다. TX 냐 TX 가 아니냐일뿐!
그러나 가격을 보는 순간 곧바로 현실로 돌아왔다. 250 만원. 잊어라~
지금 보고 있는 것은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영화를 끊어서 보는 것에 이제 익숙해졌지만, 지하철에서 배드씬이 나오면 상당히 민망하다. 뒤로 돌려? 말아?
노트북 가방이 꽤 무겁다. 회의에 이제 노트북을 필히 가지고 가는데 파일은 CF 메모리에 있어서 CF 리더기를 들고 간다. 그런데 회사에서 무선네트웍이 원활하지 않고 회의실의 랜선도 여유가 별로 없어서 회사의 남는 랜선을 뽀려서 들고 다니고, 때때로 핸드폰을 충전하기 위해 충전케이블을 가지고 다니고, 물론 충전 어댑터와 마우스는 필수다. 때때로 종이에 적어야 할 일도 있으므로 다이어리가 가방에 같이 들어가고, 기타 나의 필수품(열쇠 등) 또한 들어간다. 들면... 무겁다. 어깨는 버텨도 척추가 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ㅁ= 대략 DSLR 을 들고 다닐 때의 경험을 보면 항상 가지고 다니기에는 한계 무게를 살짝 초과 한 듯. 물론 여기에 DSLR 을 더 추가 하는 건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던 와중에 심심해서 nbinside 에 한번 갔다가 LG TX 노트북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는다. (소니 TX 가 아니다 =ㅁ=) 12인치에 1280x800 에 지포스 7300 탑재... 그러면서 무게는 1.1 키로???? 이럴수가 LG 네이놈 완전히 내가 원하던 그 스펙 자체로구나. 1,1킬로 1.1킬로 1.1킬로~ (내 건 2.6 키로다 ==) 물론 해상도가 열악하지만 그게 문제랴. 1키로면 20D에 기본렌즈 끼워서 넣어도 현재 내 노트북 무게보다 덜나가잖오. 아 디카처럼 노트북도 한번 시작하면 폐인이 되고 돈이 나가는 것인가? 참고로 DVD수퍼가 외장형이다. 기본 배터리도 3셀밖에 안되고. DVD수퍼+기본배터리+추가장착배터리+아댑터 하면 2.1 나오긴 한다. 그러나 나로써는 dvd수퍼와 추가장착배터리를 가지고 다닐 일이 없다. 분리형이 좋아~~~ 그전엔 때때로 소니 바이오를 떠올렸으나 이젠 다 필요 없어졌다. TX 냐 TX 가 아니냐일뿐!
그러나 가격을 보는 순간 곧바로 현실로 돌아왔다. 250 만원. 잊어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 맨인블랙의 그 광선 펜이 필요하군 --;; 자 잊으세요~
2006/03/03 11:24너무 강한 물건이로군요. TX라는 것이.
2006/03/04 09:50잊자 ㅠ_ㅠ
2006/03/08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