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컬스론 디스에서 와아아! 길드 분들과 함게 하고 있다. 이 길드 분들 플레이 예술이다. 우리는 최대한 다른 공대와 떨어져서10~15명정도로 독립적으로 플레이 하는데, 적 20~30명정도는 거뜬히 잡는다. 일단 차지하면 당황하는 오더들. 마구스로 두 번 땡기면 이미 상황은 종료. 불행히도 그 때의 스크린샷이나 동영상은 없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짬짬히 스크린샷을 찍어두려고.
KV (Kadrin Valley) 에서 오브젝트를 따고 있다. 디스는 60명이 넘는다. (킵 공성시 기여도 순위가 61로 나왔다 -ㅁ-;;)
어나힐(Annihilator)셋을 다 모은 소서리스. 36랭부터 ORVR을 다녀서 37렙이 되자 다 먹었다. 매우매우 럭키. 어나힐셋은 와우의 마법사 셋과 흡사하다. 체력은 없고 순 지능 뿐. (지능이 대미지도 올려줘서 다행이지만) 5셋트에 소켓이 하나씩 박혀 있어 체력을 박아야 하지만 개당 가격이 하늘과도 같다는 것.
디스들이 떠날때 우리는 몰래 숨어있다가, 뒤늦게 찾아온 오더를 향해 Charge! 우린 늘 그렇다.
결국 죽이고 아이템 득.
여기에도 오더~
정리 완료!
이번엔 공성.
DD 라인으로 렙업을 해왔는데, DOT 라인으로 변경해봤다. 흠 괜찮은가.
외성/내성을 다 따고 1층 입성.
아크메이지 다이.
킵 주인인 로드와 기타 NPC마무리중.
보상! 그런데 순위가 거의 꼴찌.
순위가 안되어서 아무 Loot 을 할게 없다는 친절한 안내 메시지.
오더 없다. 이번엔 이테인(Eataine)으로 가자.
하이엘프와 다크엘프의 대치 필드 (라고는 하지만 종족이 별 의미는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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