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심시티 빌드잇 몇가지 Tip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최근 심시티 빌드잇을 시작했습니다. 심시티2013이었나요? 4-5일 열심히 하고 교통대란까지 극복하고나니 더이상 할게 없었던 비운의 게임. 그 게임이 모바일로 나왔다기에 처음에는 쳐다도 안보다가 워낙 심심하다보니 시작하게 되었고, 몇 번의 삽질 끝에 몇 가지 팁을 알게 되어서 공유합니다. 이 글은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팁입니다.   1. 집을 무작정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다. 주거 구역을 집으로 만들고…

[웹캠] 포고 플러그 + 웹캠 + 아이폰 + 안드로이드

포고 플러그에 웹캠을 설치했습니다. 집에 있는 강아지를 보기 위해서요. 외출을 하면 강아지 생각 밖에 안나요. 집에서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사실 대부분 잡니다만 자는 모습이 보고 싶다…) 먼저번 포스팅에서는 웹캠을 아이폰(아이패드) 또는 OSX 또는 윈도우 노트북의 카메라를 이용하는 것이었다면 이번에는 포고플러그의 웹캠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다만 제 글은 포고 플러그의 설치 글은 아니고, 설치 후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어떻게…

[어플] 아이폰/아이패드를 CCTV로

이번에 집에 강아지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치와와. 7월12일생이에요. 이름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의 옥희, 암컷입니다. 저는 오키라고 부릅니다. 집에는 어머니가 계시지만 그래도 밖에서 강아지의 상태를 확인하고 싶더라고요. 웹캠, 웹카메라, CCTV 라는 키워드로 앱을 찾아보니 노트북이나 PC의 캠으로 녹화하고 폰에서 확인 하는 앱은 많지만 의외로 폰으로 촬영하고 PC에서 볼 수 있는건 적더라고요. 물론 대게의 사람들이 폰을 가지고 밖으로…

[윈도우 8.1] 업데이트1 적용

  LG 그램과 ASUS 비보탭노트8에 업데이트1을 적용했습니다. 일단 그램은 시도 때도 없이 블루스크린이 뜨던 증상이 사라져서 다행입니다. 비보탭노트8은 처음에 한 두 번 뜬 후로 안정성에 문제가 된 적은 없었고요. 편의성들이 증대되었는데 사실 증대되었다기 보다는 업데이트 전이 너무 구렸다고 봐야죠. 컴퓨터를 어케 끄는지를 모를 정도였으니까요. 이제서야 좀 괜찮아졌다 싶습니다. 물론 윈도우 8.x 은 이 정도가 한계라고…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의 로드무비, 스냅 무비 (로드무비 메이커)

드디어 안드로이드에도 로드무비 같은 어플이 등장했네요. “스냅무비 (로드무비 메이커)” 라는 앱입니다. 플레이스토어 주소는 요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rena.roadmovie.lite 나온지 얼마 안되었나봐요. 네이버 검색해보면 후기와 동영상이 몇 개 있고, 캡텨 화면 보니 사용법이 로드무비와 거의 동일합니다. 그간 무비밥 같은거 울며 겨자 먹기로 쓰셨던 분들, 폰을 아이폰으로 바꿔야 했나 싶었던 분들, 이제 안드로이드에도 스냅무비가 있어요~ 하하 근데 왜 저는 동영상…

[워드프레스] 설치형 워드프레스 간단 후기

설치형 워드프레스를 시작한지 보름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닷컴 서비스에 가입했었습니다. 맛이라도 보려고요. 대충 알곘더군요. 티스토리와 비스무리한 느낌? 장점은 모르겠고 단점만큼은 명확했습니다. 정해진 무료 테마가 다 구리고 괜찮은 유료 테마는 너무 비싸고(약 100$;;) 결정적으로 개설한 블로그가 너무 느립니다. 저기서 한가지, 유료 테마의 가격만 이해가 갑니다. 비싸긴 하지만 테마가 쇼핑몰부터 모바일까지 온갖것들을 다 지원하더라고요. 하지만 결국 속도…

[아이폰, 안드로이드] 다섯 개의 MORPG 카톡 게임 간단 리뷰

설날 기념으로 안드로이드폰에 제노니아 온라인, 뮤 더 제네시스, 드래곤 기사단, 헬로 히어로, 몬스터 길들이기를 모두 설치해서 각각 10레벨 이상 해봤습니다. 내가 이러려고 5.9인치 베가 시크릿 노트를 산건 아니지만, 어쨌든 화면이 크니까 게임도 더 즐겁겠죠!? 하지만 플레이도중에 뭔가가 아쉬워서 각기 중간부터는 아이패드로 변경해서 해봤습니다. 역시 큰게 좋아. 아래부터는 텀블러에 썼던 글을 가져와서 반말투입니다.

[PS VITA] 드래곤즈 크라운

이번에는 비타용 드래곤즈 크라운입니다. PS3 만으로는 모잘라서! 침대에서 누워서 하려고 샀어요. 물론 올 중고로. 드크만이 목적이라 메모리카드도 안샀습니다. 내부 메모리로 패치 및 플레이가 가능하다기에. 소감은, 우선 PS3으로 먼저 해봐서 다행이에요. 사실 PS3에서도 내캐릭 못 찾을 때가 많은데 비타 먼저 했으면 힘들었을듯. 하지만 플스에서 대략 콤보들도 연습해놓았다보니 비타도 너무너무 만족스럽네요. 걱정스러웠던건 프레임저하인데, 할만 하더라고요. 일단 제가…

[PS3] 드래곤즈 크라운

간단 후기입니다. 스샷은 프로젝터로 비추는 화면을 폰으로 찍은건데 흔들렸습니다. 베가폰의 한계. 사실 저는 플스나 엑박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얘네들만의 FPS어드벤쳐?RPG?액션? 비스무리한 느낌의 게임들에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전 혼자는 게임을 못해요. 외로워~ 그런 제가 플스3을 산 이유는 드래곤즈 크라운! 드래곤즈 크라운은 예전 오락실 게임 던전앤드래곤스 느낌이 납니다. 2D 그래픽에 횡스크롤에 전체적인 느낌이 그래요. 물론 RPG성향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