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를 보고 봤습니다. 개봉하는걸 모르고 있다가 개봉한 날 저녁에 알게 되었는데 운좋게도 상암 CGV 아이맥스 3D에 G열14번이 혼자 비어 있더군요. 정가운데 자리였습니다. 여태까지 용산/왕십리에서는 왠지 조금씩 뒤에서 봤던 것 같아요. 이번에는 좀 화면이 가깝더군요. 그래서인지 IMAX 3D를 본 것 중에 3D 효과는 가장 좋다고 느꼈습니다. 영화 자체의 효과는 모르겠고 시작할때 IMAX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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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다크 앤젤(Dark Angel)

미드 다크 앤젤 시즌1을 보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여러번 보려고 시도하다가 못 했었는데 고화질이 없어요. dvdrip 밖에 없어… 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너무 심심한 나머지 도전했습니다. 보다보니 계속 볼 수 밖에 없네요. 제시카 알바의 어린 모습 후… 인간적으로 너무 사랑스러움. 간단 내용 추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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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프로즌 플래닛 (Frozen Planet)

북극과 남극에 대해 다룬 다큐입니다. 총 7부작으로 1편은 전체를 부분 부분 다루고, 2~6편은 계절에 따라 북극과 남극을 자세히 보여줍니다. 7편에서는 다시 전체 정리를 하고요.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샷이 있긴 하지만 감탄이 나올정도로 훌륭한 장면들이 많습니다. 캡쳐 이미지는 올빼미가 저속 비행을 하는 영상의 캡쳐고요. 수십만마리의 새가 날아다니는 것 정도는 Planet Earth 에서 봐서 놀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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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보캅

워드프레스 블로그 개설 이 후 극장에서 처음 본 영화입니다. 로보캅! 영화는 짜임새가 부족한 느낌도 있지만 그럭저럭 리얼하기도 하고 볼만하게 만들었다 싶었습니다…만, 맨 끝 장면 때문에 아 히밤 내가 이 영화를 왜 돈 주고 봤냐 싶네요. 합정 롯데시네마에서 봤는데 합정 롯데시네마는 1관도 아담한게 흠이지만 사람이 없는건 정말 좋아요. 언제 망할지 걱정. 왜 걱정하냐면 집앞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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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Riddick 2013

SF나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볍게 킬링 타임용으로 추천. 리딕은 시리즈물로 이번이 세 번째 작품입니다. 순서는 아래와 같고요. 에어리언 2020 리딕 – 헬리온의 최후의 빛 리딕 세 편 다 저는 그럭저럭 즐겁게 봤어요. 시나리오는 간단해요. 험란한 행성에서 살아남아서, 추격자를 저지하고, 진정한 적?을 쫓는거? 저음으로 까는 목소리가 딱히 멋있지도 않고, 그래픽이 딱히 좋지도 않고, 액션이 딱히 화려하지도 않고, 근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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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우주시대 새로운 지구: 화성

간만에 다큐 흡입중인데 처음에 본 건 우주시대 새로운 지구: 화성 화성 이주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이야기. 딱히 새로울 건 없어 간단히 복습하는 느낌으로 보니 괜찮습니다. 화성의 온도가 낮으니 첫째로는 화성에 지구보다 몇십배 빠른 온난화가 필요. 이산화탄소보다는 황산가스가 몇십배 강하다고. 온도를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올리면 내재되어 있는 얼음이 녹으면서 증기가 발생되고 그로 인해서 더 온도가 올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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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더 지니어스

간만에 즐겁게 보던 쇼프로그램. 12명인가 시작해서 게임을 통하여 1명씩 떨어지고 최종우승자가 몇천만원의 거금을 거머쥐는 프로에요. 게임 룰은 일드 뭐시기를 카피했다고 하는데 보다 말아서 모르겠… 시즌2부터 보다가 너무 신나서 시즌1을 정주행까지 했습니다…만, 홍진호가 떨어진 후부터 급격하게 흥미가 떨어져서 패스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팀이여… 홍진호를 살려야 너희들도 사는거였자누? 하란 방송은 안하고 게이머들보다 더 열심히 게임하면 어뜩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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