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올모스트 휴먼 (Almost Human)

almost human오늘 열심히 보고 있는 미드입니다. 4편까지 봤네요.

2048년 기술의 발전과 함께 범죄율이 400%증가했고 경찰은 안드로이드 로봇과 함께 일한다는 설정입니다. Almost Human 이라는 촌스러운 드라마 제목에 비해서는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볼만한 SF가 없는 상황에서 평타는 친다는 느낌. 리뷰들 보면 블레이드 러너의 삘이 난다고도 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인간과 로봇의 구분과 컴컴한 화면은 비슷하긴 한데 사실 블레이드 러너가 언제쩍건데 지금 와서 그거하고 비슷한게 멋진 일은 아니지요. 그래도 그래도 심심함은 달래주고 있으니 고마운 녀석이라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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