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솔] 델로스 3000 홀딩파라솔 야외 대형 3M 바나나 정원 파라솔 및 파라솔 모기장

저희집 정원에 설치한 파라솔과 파라솔 모기장 리뷰입니다.

 

먼저 파라솔입니다 .

 

[ 구매기 ]

  • 해당 제품은 약간 비싼 편입니다. 17만원에 배송비 별도고 받침대도 별도. (구매처 링크는 여기)
  • 구입한 이유는 1. 기둥이 반대로 튀어나오지 않는 스타일. 일반적으로 파라솔 천의 반대편으로 기둥이 튀어나오게 되는데, 저는 벽면에 고정할 것이어서 튀어나오지 않는 스타일이 필요했습니다. 2. 다양한 색상 필요. 마당에 어닝이 회색이어서 깔맞춤이 필요했습니다. 보통은 빨강과 아이보리 정도만 있죠.

 

[ 설치기 ]

  • 저는 펜스에 케이블타이로 고정했습니다. 바닥쪽부터 윗쪽까지 케이블타이 15개정도 사용했습니다. 바닥에 강한 힘을 받는 곳은 3개. 그 외의 곳은 1개나 2개씩 연결했습니다. 무게가 있고 혼자 하다 보니 첫 고정 시 힘이 좀 들었습니다. 아마 바닥 고정장치를 사용한다면 훨씬 수월하겠죠. 들고 꼽으면 끝나니까.
  • 후기를 보면 물통은 후졌다고 하니 참고하시고요.

 

[ 사용기 ]

  • 각도 조절 되고, 펼침 정도 조절 되고.
  • 좋습니다. 그늘 매우 좋아요. 정원이 있다면 어닝과 파라솔은 필수템입니다.

 

 

다음은 모기장입니다.

 

 

[ 구매기 ]

  • 파라솔과 일체형으로 된 건 사진부터 약간 허접한 느낌어어서 각기 따로 구매했습니다.
  • 파라솔 모기장으로 검색하면 바로 나오고 2만원 초반입니다.

 

[ 설치기 ]

  • 사진처럼 가운데에 기둥이 있으면 가장 설치가 쉽지만, 그게 아니라 하더라도 적당히 설치 가능합니다. 저는 기둥이 한 쪽에 있는 파라솔인데 그냥 기둥이 없다 생각하시고 설치하신 후 기둥쪽만 집게 같은걸로 위에서 집어주면 됩니다.
  • 하단에 고무튜브로 물통이 있어서 물을 넣어주면 됩니다.

 

[ 사용기 ]

  • 지퍼가 부드럽지는 않아 불편합니다. 자석이 더 편할 것 같아서 네오디움 자석을 지퍼 쪽에 천이 두꺼운 쪽에 본드와 함께 붙였습니다. 그런데 한쪽 열만 하고 다른 일이 생겨서 나머지를 못 한 상태.(…) 하고나면 당연히 편해지겠죠!
  • 다만 바닥에 물을 많이 넣으면 무거워서 움직이질 않다보니 자석이든 지퍼든 연 후에 뭐랄까 틈으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런 면에서는 물은 적게 넣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바닥에 물은 튜브로 넣게 되어 있는데, 나름 깔끔합니다. 다만, 튜브의 내구성이 어떨지는 겪어봐야겠죠.
  • 가성비는 충분히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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