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메이커] 캠핑/휴대용 카플라노 클래식 올인원 커피메이커 (레드 색상)

 

캠핑장에서 간단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구입했습니다.

솔캠시에 좋겠죠. 여러명 타려면 좀 빡실듯.

 

단점

  • 부피가 생각보다 큽니다. – 높이 193.55mm, 지름 89.4mm
    모카포트에 비해서는 원형이므로 수납이 더 편리하고. 와카코 미니 프레소는 더 작죠 – 높이가 175mm, 지름이 70mm
  • 무게도 생각보다 나갑니다. – 470g
    모카포트 무게는 모르겠고 와카코 미니 프레소는 360g
  • 가격 – 6만원대
    모카포트 2만원대, 와카코 미니 프레소 5만원대.
  • 에스프레소는 만들 수 없습니다. – 핸드드립 커피만 가능

 

장점

  • 그라인더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 컵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 사용이 가장 간편합니다.
    모카포트는 약간의 사용법 숙지가 필요하고 반드시 눈으로 지켜봐야 하죠.
    에스프레소 머신은 물론 손이더 많이 가고요.
  • 세척이 용이합니다 – 컵, 그물망(스텐), 그라인더, 물통 모두 세척이 굉장히 쉬워요.
    모카포트와 유사하고, 에스프레소 머신보다 훨씬 편합니다.

 

이미 주력 컵이 있으신 경우 GD-1 또는 GD-2 로 검색하여 최저가 보면 2만원대로 그라인더+드리퍼 일체형을 사실 수 있습니다. 아마도 많이들 사용하시는 제품일겁니다. 물론 1회용 필터는 사용해야 합니다.

그냥 갖고 계신 컵에 걸쳐놓는 1회용 커피 필터를 사용하는게 가장 저렴하긴 하죠.

 

간단 평

  • 휴대성(쿠기/무게)을 고려 시 백패킹보다는 미니멀캠핑 용으로 적합해 보입니다.
  • 약간은 부담되는 가격, 부피, 무게와 함께 에스프레소를 만들 수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 그 외에는 다른 기기들에 비해 훨씬 우수합니다.
    – 모카 프레소는 약간 연한 에스프레소를 만들 수 있지만 별도의 그라인더 필요하고 눈으로 지켜 봐야죠. 물론 맛은 가장 나을거라 생각됩니다.
    – 펌프식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은 맛이 좀 떨어지는 대신에(수동 펌프가… 압력과 맛이 제대로일리가^^;) 에스프레소가 나오지요. 대신에 그라인더가 또 필요합니다. 펌프는 스타레소의 경우 전용컵이 담겨 있고 펌핑도 쉬워서 할만합니다. (펌핑 20회 정도면 끝. 20초 안걸려요.) 단점은 에스프레소 머신의 공통점인데 청소가 굉장히 귀찮아요. 부속품 허벌 많음…
    – 만약 솔캠을 간다면 이 아이 하나만 있으면 간단합니다.
  • 다만 컵이 약간 플라스틱 느낌이라는 점은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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