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박스] odroid c2 (오드로이드 c2) 간단 후기

odroid c2 캡쳐 이미지 

 

간단 사용기입니다.

 

[ 구입 동기 ]

  • 멀티 미디어 감상 및 인터넷 이용. (오피스/포토샵을 제외하면 PC 대체)

 

[ 스펙 ]

  • Amlogic ARM® Cortex®-A53(ARMv8) 1.5Ghz quad core CPUs 
  • Mali™-450 GPU (3 Pixel-processors + 2 Vertex shader processors)
  • 2기가램
  • 유선 기가비트 이더넷
  • HDMI 2.0 4K/60Hz display
  • H.265 4K/60FPS and H.264 4K/30FPS capable VPU
  • eMMC 포트 x1
  • micro SD 포트 x1
  • USB 2.0 Host x 4, USB OTG x 1 (power + data capable)
  • Infrared(IR) Receiver
  • Ubuntu 16.04 or Android 5.1 Lollipop based on Kernel 3.14LTS

 

[ 구입기 ]

  • 공식홈에서 주문 시  4-5일 걸림
  • 다소 비싸지만 eMMC 를 함께 구매했고 안드로이드 5.1이 설치되어 옴.
  • 케이스와 리모콘까지 구입하니 10만원 정도.

 

[ 안드로이드 사용기 ]

  • 본체에 eMMC 카드를 끼우고 케이스 조립하여 각 케이블 연결하여 부팅하니 곧바로 사용됨.
  • 기본적으로 루팅 지원
  • 성능은 빠릿빠릿함. 게임은 안해서 모르겠음
  • 내부 해상도는 1080p로 작동. Default세팅이며 자체 툴에서 변경 가능
    – 만약 모니터가 1080p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부팅 시 화면이 보이지 않을 수 있음. 이 경우 동봉된 eMMC->micro SD어댑터를 이용해서 PC에서 수정해야 할 것으로 예상됨.
    – 내부 해상도를 2160p로 변경 시 전반적인 UI의 퍼포먼스가 떨어져서 실사용 힘듦.
  • 4K(UHD) Video 재생은 무리 없으나 내부 해상도 1080p에서 재생 시 4K 픽셀로 재생되는지는 모르겠음.
    – 영상을 멈춰두고 사진을 찍어서 픽셀을 정확히 확인해야 할 듯 한데 귀차니즘이…
  • 유튜브는 1080p까지 지원
    – 단, 내부 해상도를 1440p이상으로 올리면 1440p까지 지원.
    – 1440p 까지는 UI에 버벅임 없이 쓸만함
  • 안해봤지만 넷플릭스도 B2B로 인증되지 않아 4K를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짐.
  • 태블릿 제품군이어서 대부분의 App을 플레이스토어에서 바로 설치 가능.
  • 무선 마우스/키보드 이용 가능. usb무선리시버를 꼽으면 바로 작동.
  • 가장 중요한 kodi App에서 몇 가지 이슈가 있음.
    – 외부 해상도 out을 2160p42 60hz로 할 경우 실행 시 기기가 꺼져버림.
    – 다른 2160p 60hz(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음)로 변경 시 되긴 하는데 리붓 시 화면이 번쩍번쩍하고 그 상태에서 강제로 5~6번 리붓하다보면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기도 함.
    – 외부가 1080p를 넘길 경우 KODI에 연결한 Tvheadend TV가 풀화면으로 재생되지 않음. 현재 귀찮아서 내부/외부 다 1080p로 이용 중.
    – 2017.02 추가: kodi 대신 SPMC 라는 App을 이용하면 2160p 60hz에서 원활히 이용 가능.

 

[ 이용 중인 App ]

  • Rotation 가로 강제 고정 App은 Rotation Lock Adaptive 이용
  • DPI 변경 App은 NOMone Resolution Changer 이용 – 루팅 용 App
  • 한영키로 한글 전환 및 소프트웨어 키보드 숨기기는 도돌키도드 이용
  • 그 외 일반적인 App들 : ES 파일 탐색기, KODI, mx player, twitch, chrome 등.

 

 

[ PC와 동일하게 작동하는 Chrome 단축키 ]

  • ctrl T : 새 창
  • shift ctrl T : 방금 닫은 창 복원
  • ctrl L : 주소 입력 (주소 창으로 커셔 이동)
  • ctrl W : 창 닫음

 

[ 간단 사용 후기 ]

  • 뱅킹은 폰에서 이용하고 멀티미디어 감상 및 인터넷 용도로는 충분히 PC를 대체 할 수 있음.
  • 불가능한 업무는 오피스/포토샵 등의 전문적인 작업.
    – 또한 본인의 경우 tvheadend 를 위한 작업을 PC에서 진행. (어떠한 특별한 작업을 하려면 결국 PC는 필요함)
  • NAS에 트랜스미션(또는 다운로드 스테이션)으로 파일 받고, 받은 파일을 이름수정/위치이동 등을 하는 등, plex 서버 라이브러리 관리까지 모두 odroid c2 에서 가능함. 따라서 관리 툴로써의 역할도 가능. 다만 PC보다 퍼포먼스는 떨어짐.
  • 떨어지는 부분.
    1. 안드로이드의 키보드 딜레이
    2. ES파일 탐색기의 UI가 터치용이어서 귀찮음. 파일명 수정할 때 PC에서는 파일 선택 후 F2 키를 누르면 되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파일을 오래 꾹 누른 후 이름바꾸기를 마우스로 선택해야 함.
    3. 성능이 약간 부족함. plex media server 를 웹에서 접속하거나 할 때 약간 부족함을 느낌.
    4. 모바일 크롬으로 웹서핑을 하므로 관공서 홈페이지나 기타 윈도우즈만 지원하는 홈페이지는 이용 불가. 최근 접근성 프로젝트 덕분에 대부분의 홈페이지들을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지만 가끔씩 특정 기능만 안된다라던가 하는 경우가 발생함.
    5. 이용 중인 웹하드가 있다면 안드로이드 또는 웹 서비스를 지원하는 웹하드 업체를 이용해야 할 듯.
    6. USB를 2.0 밖에 지원안하여 외장하드 연결 시 속도가 느림.
  • 침대에서 누워서 이용 중인데 kodi는 리모콘만으로 이용가능하나, 인터넷 서핑이나 기타 nas관리에는 당연하지만 마우스/키보드가 필요하여 뭔가 자세가 안나옴. LG TVG 리모콘보다 편하게 생긴 키보드 달린 에어 마우스를 알리에서 구매하여 현재 배송 오는 중.
  • 프로젝터에 연결하여 미디어를 소비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최적.
    – 본인은 프로젝터에서 DLNA로 서버에 접근 가능하므로 굳이 필요는 없으나 서버가 없거나 프로젝터에 일일히 USB로 외장하드 꼽기 귀찮은 분들에게 좋을 듯.

 

[ 구글에서 공식 지원하는 안드로이드TV와의 차이 ]

비슷한 제품군으로 LGU+ 의 IPTV 셋톱박스인 TVG UHD나 또는 샤오미TV, 쉴드TV 등이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TV는 TV제품군이어서 play스토어에서 App설치가 자유롭지 않아 apk 강제 설치가 많아서 굉장히 귀찮음.
  • 안드로이드TV는 대부분 자체 런처를 사용하는데 그 런처 UI는 당연히 TV가 Main이고 Second는 컨텐츠 구입&감상(영화)이고 Third가 사용자의 App임. 따라서 kodi나 twitch 같은게 우선이라면 UI가 불편할 수 밖에 없음. 하지만 설치한 App들을 잘 설정하여 밖으로 icon을 빼놓고 이용하면 결국 별 차이 없기도 함.
  • 샤오미TV는 유튜브와 넷플릭스 4K를 지원함. (주문하여 배송 중이므로 도착 시 비교 사용기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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